[문화저널21] 프랑스 현대미술 7인 특별전 08-12-19  |   조회  46,781
프랑스 현대미술작가 7인 특별전'Europe Painting'
갤러리 PC <프라이빗 컬렉션>

프랑스 현대미술의 현주소를 조망해 볼 수 있는 프랑스 작가 7인의 전시가 삼성동 코엑스에 위치한 갤러리 PC <프라이빗컬렉션>에서 11월 11일부터 12월 21일까지 열렸다.

이번 전시는 7인의 프랑스 현대미술작가들의 색다른 시선을 통해 바라본 각양각색의 작품들로 40여 점이 전시되었다.
참여 작가로는 니콜라 모로(Nicolas MOREAU), 딩키(DEINKI), 미리얌 바우딩(Myriam Baudin), 발더(BALDER), 오렐리 드 라 카디르(Aurelie de la cadiere), 장파로(JEAN PARRAUD), 차미조(CHAMIZO) 등으로 2007년 유럽 비엔날레를 시작으로 현재에 이르기까지 세계 각기에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선보이고 있는 작가들이다.
그 중 차미조(CHAMIZO)는 주목할 작가로 로버트 콩바스의 영원한 숙적이라 불리는 주목받는 현대미술의 작가 중 하나이다.
이번 전시를 통하여 프랑스 현대미술의 자유분방하고 에너지 넘치는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장이 펼쳐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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